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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2

미래의 컴퓨터 - 개인 사용자가 쓰는 PC 여전히 컴퓨터는 어렵다. 어렵지만 써야 해서 억지로 쓴다. 웜이나 뭐니 하는 것은 두렵기만 하다. 제발 걸리지 않길 바랄 뿐이다. 아직도 컴퓨터를 쓰기는 어려워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동차를 떠올려 보면 적당하겠습니다. 자동차 운전을 하는 사람은 많아도 쓰는 수준, 쓰는 기간, 쓰는 용도 등이 사람마다 다릅니다. 별 생각 없이 운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할 때마다 식은 땀이 나서 가급적 운전대를 잡지 않는 사람도 많습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이 '컴퓨터 사용'이지 컴퓨터를 쓰는 모양새는 가지각색입니다. 현재의 컴퓨터 수준을 자동차로 야박하게 비유한다면 포드가 대량 생산을 이룬지 10여 년 정도 지난 수준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당시는 잔 걱정하지 않고 맡겨 버릴 만한 자동차 정비사도 적은 편.. 2009. 12. 21.
컴퓨터는 자동차에 가깝다 컴퓨터 하면 모니터가 먼저 떠오르니(1) 컴퓨터를 TV에 가깝게 여기는 사람들이 많지만(2) 사실 컴퓨터는 자동차와 개념이 비슷합니다. 구형 자동차 시동을 거는 부트 스트랩에서 유래된 부팅이라는 말 부터 그렇죠? 컴퓨터를 꼭 알고 써야 하냐는 볼멘 소리가 왕왕 들립니다. 틀린 말은 아니죠. 사실 지금까지는 컴퓨터 쓰기가 좀 어려운 편이었어요. 하지만 더 쉬워지기는 힘들 거예요. 이미 지금 기술 수준으로는 최대한 쉬워진 편이라고 봅니다.(3) 당분간은 컴퓨터도 자동차도 사람 손을 많이 필요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컴퓨터의 기초적인 구동 원리나 윈도 같은 운영체제를 아는 건 결코 필수사항이 아니고 필수사항이어서도 안 됩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잠시 생각해 보죠. 엔진 돌아가는 원리를 몰라도 되고 응급조치 방.. 2008.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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